‘10대’ 김민솔, 마지막 홀 ‘끝내기 이글’로 KLPGA 투어 첫 승 성공
김민솔(19)이 마지막 홀 끝내기 이글 퍼트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에 성공했다. 김민솔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 원)’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노승희(24)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을 차지했다.
홍정민, 72홀 최소타 신기록 달성하며 KLPGA 투어 새역사 썼다
홍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신기록을 썼다. 홍정민은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합계 29언더파 25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홍정민이 기록한 259타는 2013년 김하늘(은퇴)이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적어낸 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265타)을 6타 줄인 신기록이다.
조건부 출전 고지원, 고향 제주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 신고
KLPGA 투어 조건부 출전권자인 고지원(21)이 고향 제주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고지원은 언니 고지우(23)가 우승한 지 한 달여 만에 동생이 정상에 오르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한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의 진기록도 세웠다. 고지원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찜통 무더위에서 벗어나자마자 불어닥친 찬바람에 두피 건강에도 적신호 켜졌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할 정도로 기상청 통계 조사 이후 가장 더운 10월 날씨를 갱신했다. 특히 올 여름은 ‘역대 최악’으로 불릴 정도로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단순히 ‘예년보다 더 더웠던 여름’이 아니라 높은 기온과 기나긴 열대야, 극한 호우 등 기후변화의 여러 특징들이 조합되어 나타난 여름이었다. 기후변화와 엘니뇨로 바다의 온도가 특히 뜨거웠던 상황에서 평년보다 발달한 고기압이 우리나라에 더운 수증기를 몰고와 한 달 넘도록 한반도를 열돔으로 가둬버린 것이다. 그래서 각종 질환과 질병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 1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여름철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범부처 폭염 종합대책 운영 기간인 올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총 3704명이었고 이중 사망자는 34명으로 집계됐다.
내 머리결을 위해서 린스가 좋을까? 트리트먼트가 좋을까?
내 머리결을 위해서 린스가 좋을까? 트리트먼트가 좋을까?샴푸 후 꼭 하게 되는 린스. 하지만 최근에는 린스를 건너뛰고 트리트먼트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린스는 샴푸 후에 모발을 코팅하여 보호막을 형성해 주므로 머릿결의 엉킴이나 정전기를 방지해 주며 외부 자극으로 생기는 ...
머릿결이 하루 아침에 좋아지지 않는 이유
머릿결이 하루 아침에 좋아지지 않는 이유머리카락이 탄생하고 자라고 있는 곳은 바로 '두피'라고 하는 부분인데 얼굴, 보디와 마찬가지로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턴오버하여 각질이 생성되고 떨어져 나간다. 땀과 피지의 천연 유·수분 보호막이 머리 피부를 보호하고 있고 진피층에서 수분과 영양을 공급받아 신진대사를 하는 살...
왜 헤어샵에서 드라이를 하면 윤기가 날까?
왜 헤어샵에서 드라이를 하면 윤기가 날까?여자들이 외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1시간 정도라면, 그 중 절반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샴푸와 드라이 시간이다. 그런데 어떤 드라이어를 선택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머리카락과 두피 건강이 달라진다는 사실. 우선, 머리카락 상태부터 진단해보자. 빗으로 빗어 내리기 힘들 만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