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명수가 탈모치료제를 복용 중임을 밝혔다.
박명수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의 모발이식 고민에 대해 “난 아직까진 탈모가 심하지 않아 심을 정도는 아니다”며 “아직까진 약으로 버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발이식과 관련해선 “예전에 비해 그렇게 아프진 않을 것 같다. 한번 하면 10년에서 길게는 20년까지 젊어질 수 있으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아내인 한수진씨가 대한두피모발학회 정회원인 것이 밝혀지며 ‘남편의 탈모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니냐’며 아내의 내조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 인터뷰사진: 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탈모치료 시장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과거에는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같은 약물치료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레이저, RF(고주파), PRP, 약물전달 시스템 등을 조합한 복합치료를 고민하...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닥터모락 용인 수지점 이경희 원장 인터뷰사진설명: 닥터모락 용인 수지 성복점 이경희원장과의 인터뷰 중탈모 시장은 분명 커지고 있다. 약물 치료는 보편화됐고, 모발이식 역시 더 이상 낯선 선택이 아니다.그렇다면 질문 하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