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관리에 도움을 줄수 있는 혼자서 가능한 마사지
뒷머리를 손으로 누르고 두피를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하며 머리 위쪽과 다른 부위를 비교해보면 머리 위쪽의 두피가 얇고 딱딱하다고 느낄 것이다. 직립보행을 하게 된 이후 인간은 머리 부분을 하늘로 향하고 생활하기 때문에 머리 위쪽에 햇빛을 직접적으로 쐬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의 머리 위쪽은 뒤통수나 머리 옆쪽에 비해 두피와 두개골이 붙게 되며 얇아진다. 그렇게 되면 두피와 두개골이 붙으면서 머리가 자랄 수 없는 땅이 되어 머리가 빠지고 두피에 빛이 나고 점점 호두처럼 딱딱해지는 것.

탈모의 원인에는 유전, 스트레스, 식습관, 생활 습관 등으로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하다. 이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으로 유전을 꼽는다. 때문에 탈모자 중 다수가 머리가 빠지는 현상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기고 숨기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탈모는 하나의 질병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면 충분히 다시 건강한 모발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한 탈모, 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두피마사지는 손가락 끝으로 두피와 이들 경혈점을 부드럽게 비비거나 누름으로서 두피의 신경, 근육, 분비선 자극,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피로감 해소한다.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 영양 공급에 도움이 되어 두피건강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오늘은 탈모를 예방하는 두피 마사지법에 대해 소개한다.
# 두피 마사지
머릿결이 거칠고 잘 빠지는 것은 두피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피를 규칙적으로 마사지하면 두피가 자극을 받으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건강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두피를 마사지할 때는 절대로 손톱을 세우지 않고 손가락 안쪽을 두피에 대고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손가락으로 귀 부분을 시작해 두피 전체를 골고루 눌러준다. 모근 부분을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후 정수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꼭꼭 눌러준다. 그 후 옆머리와 뒷머리 부분을 원을 그리듯 가볍게 마사지한다.
# 머리 두드리기
두피에 기혈순환이 되지 않으면 비듬이 생기거나 세균이 침범해 결국 탈모증을 일으키는데 두피를 골고루 두드려줌으로써 머리카락의 뿌리까지 튼튼히 하고 머릿결을 윤기 나게 한다.
손가락을 세워 머리를 골고루 두드려준다. 머리카락이 잘 부러지고 빠지는 증상이 심할 때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준다. 손가락을 세워서 양 귀에서 정수리 쪽으로 이마에서 뒤로 갈퀴질하듯이 쓸어 넘겨준다.
# 발바닥 두드리기
발바닥 두드리기’를 통해 모발의 수가 정상을 되찾거나 백발이 흑발로 변한 사례들이 있어 의학계에서도 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발바닥을 두드려 자극을 주고서 발바닥을 두드리는 국소적인 자극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머리 부분의 피부 온도가 상승한다는 것을 봐도 발바닥과 뇌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발바닥을 두드리는 것과 뇌 운동의 관련성을 실험한 결과 10분간 발바닥을 두드린 후 모두 알파파가 증대하고 더구나 뇌의 넓은 범위로 분포가 확대되었다. 또한 실험대상 전원이 매우 기분이 좋아졌다고 느꼈다. 알파파라는 것은 뇌가 쉬고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뇌파이다.
발바닥을 두드리는 것은 뇌의 휴식과 관계가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탈모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발바닥을 두드리는 것은 매일 밤 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고 약간 세게 두드리면 효과가 높다.
최영훈 기자 탈모인뉴스(www.talmoin.net)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 인터뷰사진: 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탈모치료 시장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과거에는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같은 약물치료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레이저, RF(고주파), PRP, 약물전달 시스템 등을 조합한 복합치료를 고민하...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닥터모락 용인 수지점 이경희 원장 인터뷰사진설명: 닥터모락 용인 수지 성복점 이경희원장과의 인터뷰 중탈모 시장은 분명 커지고 있다. 약물 치료는 보편화됐고, 모발이식 역시 더 이상 낯선 선택이 아니다.그렇다면 질문 하나가 ...
탈모약, 임신에 정말 영향을 줄까? 걱정할 필요 없다.
탈모약, 임신에 정말 영향을 줄까? 걱정할 필요 없다.탈모약을 복용하는 많은 남성들은 결혼이나 임신 계획을 앞두고 약의 부작용이 태아에게 영향을 줄까 걱정한다. 특히, 피나***와 두타*** 같은 약물은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지만,임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대해 더블랙성형외과 신동필 원장은...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교정,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은?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교정,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은?바람부는 날에도 성형외과 박수호 원장과의 인터뷰헤어라인 교정, 탈모가 아닌 사람도 받을 수 있을까? 헤어라인 교정은 일종의 헤어 윤곽선을 개선하는 성형수술로, 탈모 환자가 아닌 사람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마가 넓거나 헤어라인이 고르지 않은 경우, 보다 균형 잡힌 인...
AI를 품은 3D 두피촬영기, 탈모치료의 효율성 극대화
AI를 품은 3D 두피촬영기, 탈모치료의 효율성 극대화김태희 대표 인터뷰 | 탈모인뉴스2025년 CES에서 탈모 관련 혁신상을 수상한 3D 두피 촬영기 ‘아프스’가 탈모 치료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프스는 AI 기술을 접목한 두피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며, 탈모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치료 경과를 추적할 수 있...
영등포 탈모병원 탐방, 김병균 원장이 말하는 ‘탈모 진단이 중요한 이유’
탈모인뉴스는 탈모 전문 영상 ‘탈모인가이드’ 촬영을 위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인근에 위치한 봄여름가을겨울피부과를 찾았다. 김병균 원장을 만나 탈모 진단과 치료, 탈모약과 모발이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영등포 탈모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고민은 다양하다. 처음으로 정수리나 헤어라인의 변화를 느껴 병원을 찾는 사...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 “환자에게 직접 도움 되는 임상연구 강화하겠다”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 “환자에게 직접 도움 되는 임상연구 강화하겠다”국내 다기관 연구 기반 활용해 신약·의료기기 임상 활성화…“세계 모발 연구에서 한국 위상 크게 높아져”사진: 교수 연구실에서 인터뷰 중인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이 임기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로 임상연구 활...
탈모조합약, 단기효과만 생각하다가는 낭패 볼 수 있다
탈모조합약, 단기효과만 생각하다가는 낭패 볼 수 있다탈모인들 사이에서 '탈모 성지'로 불리는 병원들이 탈모 조합약 처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조합약은 피나스테리드(피나)나 두타스테리드(두타)를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약에 다른 약물을 추가해 복용하도록 구성된다. 하지만 의사들 사이에서도 조합약 사용에 대한 의견이 엇...
자기장 탈모치료, 꾸준한 임상사용으로 더 큰 가능성을 찾다
자기장 탈모치료, 꾸준한 임상사용으로 더 큰 가능성을 찾다트리비스 조무열 대표가 밝히는 ‘헤어셀S2’의 현재와 미래_자기장을 활용한 탈모 치료는 국내에서 약 18년간 시행되어 온 방법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연구와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기대감을 높여왔다. 주식회사 트리비스의 &l...
두피 관리가 곧 탈모 예방이다
"두피 관리가 곧 탈모 예방이다" - 부천 모바이오 두피센터 박상아 매니저 인터뷰탈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심각한 고민이다. 과거에는 주로 중장년층의 문제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탈모 증상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 습관,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탈모가 빠르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