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껴야 잘산다! 생활비 절약 노하우

(사진출처- 무료이미지사이트 pixabay.com)
생활을 하면서 들어가는 기본적인 가스 비나 전기료, 식비 등은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비용들이다. 그러나 무심코 하는 생활습관을 고치면 이러한 생활비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겨울철 가장 많은 지출을 하게 되는 난방비와, 명절 등이 있어 치솟는 식자 재 물가는 생활경제에 적잖은 어려움을 준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철 생활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난방비와 식비 줄이는 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겨울철에는 보일러를 항상 사용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유독 많이 들어가는 것이 난방비다. 보일러의 경우 배관청소만 해도 가스비 30%정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보일러를 자주 끈다면 가동될 때 더 많은 가스비가 들기 때문에 이런 습관도 버려야 한다.
# 항상 물을 꺼 놓는 습관을 들여야
겨울철엔 온수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에 물을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끄는 습관들을 들이는 중요하다. 또한 미리 물을 받아놓고 사용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보다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다. 양치를 할 때 물 키고 하는 사람도 많고 세수할 때, 머리에 샴푸 할 때, 샤워할 때도 계속 물을 틀어 놓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이런 것만 아껴도 엄청난 양의 물을 아낄 수 있다. 다시 말해 온수를 아낀다는 말은 가스 비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다. 작은 습관이지만 실제로 물을 사용하지 않는 짧은 시간에도 물을 꺼놓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또한 쌀뜨물을 세안할 때 쓴다던가 재사용을 하게 되면 많은 물을 아낄 수 있으므로 결론적으로 물이 데워지는 일을 막아 가스 비를 절약할 수 있다.

(사진출처- 무료이미지사이트 pixabay.com)
# 온수 사용후 냉수 쪽으로
겨울철엔 대다수 씻을 때 뜨거운 물을 사용을 한다. 더운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물을 사용하여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한 뒤에 손잡이를 움직여 물을 끌 때 수도꼭지 레벨을 어느 쪽에 두는 지 신경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온수를 사용한 뒤 수도꼭지 레버를 냉수 쪽으로 돌려두지 않으면 공회전이 일어나 물이 계속 데워지게 된다는 사실. 결국 사용하지 않는 순간에도 계속 가스비가 세나간다는 소리다. 그러므로 물을 사용한 뒤에는 꼭 찬물, 냉수 쪽으로 수도꼭지 레버를 돌려 놓도록 해야 한다.
[ 난방비(가스비)절약TIP! ]
1. 샤워, 설거지를 한뒤 수도꼭지를 찬물 쪽에 옮겨라!
2. 음식을 할때 뚜껑을 닫아 조리시간을 줄여라!
3. 보일러 배관은 1년에 2번 정도 청소해라!
4. 보일러실, 환기구를 제외한 외풍을 막아라.
5. 온수로 빨래를 제한하고 한번에 모아서 해라.
6. 가스 벨브를 45도만 열어 사용해라(중불로 사용 가능)

(사진출처- 무료이미지사이트 pixabay.com)
식비 역시 생활비중 가장 많이 들어가는 비용 중 하나다. 특히 명절을 앞둔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시중 물가가 뛰어 올라 장보기가 두려울 정도라고 주부들은 입을 모은다. 그러면 식비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먼저 식비를 효과적으로 줄이려면 손이 부지런해야 한다. 조리 된 요리는 데우기만 하면 되므로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주며 편리하다. 하지만 재료를 사고 조리하는 것에 비해 가격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식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직접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돈을 지불하지 않도록 한다. 손이 부지런하게 음식을 만들어야 식비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또한 장을 보러 갈 때 아이들을 두고 갈 수 없어 함께 동반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아이들이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갖고 싶은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아이들은 가격표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엄마가 쇼핑하는 동안 아이들은 서점이나 놀이방에서 시간을 보내게 하는 편이 낫다. 부부가 함께 있다면 한 명은 쇼핑을 하고 다른 한 명은 아이들을 제어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진출처- 무료이미지사이트 pixabay.com)
장보는 것은 식사 후에 가는 것이 좋아
배가 고픈 상태에서 장을 보면 눈에 보이는 식료품들이 모두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게다가 위가 비어있으면 마음이 급해져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사버리는 일도 생기게 된다. 특히 재래시장보다 음식재료가 잘 포장돼 있는 마트에서는 과소비가 심해진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장은 가급적 식사 후로 미루는 것이 좋다. 일단 배가 부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닌 필요한 식품을 고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 쇼핑 리스트 작성 & 현금 계산
식비를 절약하고 싶다면 장을 보기 전 리스트를 작성하자. 사실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면 과소비를 막을 수 있다는 정보는 많은 주부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리스트를 작성하다 보면 평소 필요했던 물품들이 떠오르지 않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필요한 물품이 생기면 냉장고나 식탁 등 잘 보이는 곳에 메모를 써서 붙여두도록 한다 .이렇게 붙여둔 메모를 리스트 작성시 참고하면 편하다.
쇼핑 리스트를 작성한 뒤에 예상 금액을 계산하면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만 가지고 장을 보러 가보자. 정해진 예산을 가지고 리스트에 따라 쇼핑하는 것은 충동구매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이 때 신용카드는 절대 지참하지 말도록 한다. 신용카드는 편리하지만 제한 없이 쓸 수 있어 충동구매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한지윤 기자(탈모인라이브 http://www.talmoin.net/ )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
“탈모치료는 퍼즐이다”… 모발이식 전문의가 복합치료를 고민하는 이유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 인터뷰사진: 모우다의원 김현경원장탈모치료 시장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과거에는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같은 약물치료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레이저, RF(고주파), PRP, 약물전달 시스템 등을 조합한 복합치료를 고민하...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
모발이식 병원 상담실장이 두피탈모센터를 선택한 이유… 현장에서 본 ‘치료 이후’의 문제닥터모락 용인 수지점 이경희 원장 인터뷰사진설명: 닥터모락 용인 수지 성복점 이경희원장과의 인터뷰 중탈모 시장은 분명 커지고 있다. 약물 치료는 보편화됐고, 모발이식 역시 더 이상 낯선 선택이 아니다.그렇다면 질문 하나가 ...
탈모약, 임신에 정말 영향을 줄까? 걱정할 필요 없다.
탈모약, 임신에 정말 영향을 줄까? 걱정할 필요 없다.탈모약을 복용하는 많은 남성들은 결혼이나 임신 계획을 앞두고 약의 부작용이 태아에게 영향을 줄까 걱정한다. 특히, 피나***와 두타*** 같은 약물은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지만,임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대해 더블랙성형외과 신동필 원장은...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교정,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은?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교정,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은?바람부는 날에도 성형외과 박수호 원장과의 인터뷰헤어라인 교정, 탈모가 아닌 사람도 받을 수 있을까? 헤어라인 교정은 일종의 헤어 윤곽선을 개선하는 성형수술로, 탈모 환자가 아닌 사람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마가 넓거나 헤어라인이 고르지 않은 경우, 보다 균형 잡힌 인...
AI를 품은 3D 두피촬영기, 탈모치료의 효율성 극대화
AI를 품은 3D 두피촬영기, 탈모치료의 효율성 극대화김태희 대표 인터뷰 | 탈모인뉴스2025년 CES에서 탈모 관련 혁신상을 수상한 3D 두피 촬영기 ‘아프스’가 탈모 치료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프스는 AI 기술을 접목한 두피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며, 탈모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치료 경과를 추적할 수 있...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 “환자에게 직접 도움 되는 임상연구 강화하겠다”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 “환자에게 직접 도움 되는 임상연구 강화하겠다”국내 다기관 연구 기반 활용해 신약·의료기기 임상 활성화…“세계 모발 연구에서 한국 위상 크게 높아져”사진: 교수 연구실에서 인터뷰 중인 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허창훈 대한모발학회장이 임기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로 임상연구 활...
탈모조합약, 단기효과만 생각하다가는 낭패 볼 수 있다
탈모조합약, 단기효과만 생각하다가는 낭패 볼 수 있다탈모인들 사이에서 '탈모 성지'로 불리는 병원들이 탈모 조합약 처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조합약은 피나스테리드(피나)나 두타스테리드(두타)를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약에 다른 약물을 추가해 복용하도록 구성된다. 하지만 의사들 사이에서도 조합약 사용에 대한 의견이 엇...
자기장 탈모치료, 꾸준한 임상사용으로 더 큰 가능성을 찾다
자기장 탈모치료, 꾸준한 임상사용으로 더 큰 가능성을 찾다트리비스 조무열 대표가 밝히는 ‘헤어셀S2’의 현재와 미래_자기장을 활용한 탈모 치료는 국내에서 약 18년간 시행되어 온 방법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연구와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기대감을 높여왔다. 주식회사 트리비스의 &l...
두피 관리가 곧 탈모 예방이다
"두피 관리가 곧 탈모 예방이다" - 부천 모바이오 두피센터 박상아 매니저 인터뷰탈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심각한 고민이다. 과거에는 주로 중장년층의 문제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탈모 증상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 습관,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탈모가 빠르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