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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복기의 탈모탈출 지침서] 원형탈모치료 쉽게 생각했다가 두피 부작용 심해질 수 있어
1~2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원형탈모증의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테로이드 국소 주사 또는 스테로이드의 국소도포 치료다. 그런데 과연 이러한 치료가 어느 정도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많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치료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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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Vs 로봇, 모발이식에도 첨단 로봇시스템 도입
로봇 시스템의 최대 장점은 정교함을 바탕으로 한 정확성과 지치지 않는 꾸준함일 것이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일만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최근에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런 로봇 시스템이 모발이식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되며 의사의 편의성과 환자의 만족도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계기가 마련됐다. 미국 레스토레이션 로보틱스사의 ‘아타스(ARTAS) 시스템’의 도입으로 모발이식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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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 요금 할인 해주는 日 호텔 화제
탈모인에게 요금을 할인해주는 일본 호텔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탈모를 겪는 손님에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인 호텔이 요금할인 서비스를 전 지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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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Wnt 표적 탈모치료제 연구 성과 ‘세계모발학회’서 밝혀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이 일본 교토에서 열린 세계모발연구학회(WCHR 2017)에서 개발 중인 Wnt 표적 탈모치료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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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이승엽’ 박물관이? 이승엽 아너 룸 마련한 올포스킨피부과 화제
이승엽 선수를 국내의 한 피부과 안에서 오랜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는 ‘이승엽 메모리얼 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홈런왕’ 베이비루스 박물관처럼 이승엽 선수의 일대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미니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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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결정했다면 병원보다 앞서 집도의 경력과 수술 사례 먼저 살펴야
탈모의 고민에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보내다보면 최후의 선택으로 모발이식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는 자신의 탈모 상태를 더 이상 호전시키기 어렵다는 판단에 모발이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남성의 경우 M자형 탈모가 깊숙이 진행된 경우이거나 전반적으로 탈모가 앞머리 위주로 진행된 탈모인이 주로 모발이식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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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美 펜실베니아 대학과 탈모치료제 개발 착수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 · 신영섭)이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과 함께 Wnt 신호전달 경로를 활용한 신개념 탈모치료제를 개발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피부과 연구팀(피부과장 조지 코트사렐리스, George Cotsarelis)과 탈모치료제 ‘CWL080061(코드명)’에 대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고 전임상시험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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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탈모치료제 여성복용 불가? 임신 계획 없으면 복용 문제없어
최근 여성 탈모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며 여성 탈모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48%가 여성일 정도로 전체 탈모환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다.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탈모가 젊은 층과 여성에게도 발생하며 ‘탈모’는 이제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국민 질환으로 등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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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모발이식 자문위원 강효 원장, 세계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모발이식 전문의이자 본지 모발이식 자문위원(비절개 분야)인 강효 원장(광주 미라클모발이식센터)이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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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 층 탈모 급증... 진료비 증가율 34%로 가장 높아
탈모 진료비로 5년 간 총 1천551억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사이 30%가 넘는 증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