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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다른 ‘여성탈모’ 증상과 치료법은? [여성탈모 전문의 인터뷰]
여성탈모의 진행 방식도 남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여성에게도 유전성 탈모가 생길 수 있으며, 드물게 M자형 탈모도 생긴다. 그러나 일반적인 여성형 탈모 증상은 정수리를 주위로 원형을 그리며 머리카락이 탈락한다는 것이다. 젊은 여성들이 잦은 염색과 파마를 해 두피 손상이 남성보다 심해 여성형 탈모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여성의 탈모를 남성의 탈모에 비해 가볍게 보는 사회적 인식도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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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3차 여성특화제품 전국순회 심포지엄’ 성료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24일 대구 노보텔호텔에서 열린 ‘제 3차 현대약품 여성특화제품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여성특화제품 순회 심포지엄은 여성용 탈모치료의 문제점과 치료법, 여름철을 맞아 손톱건강에 대한 약사들의 의학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에는 대구 지역 30여명의 약사들이 참가했으며, 대구 올포스킨피부과의 민복기 원장과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의 이혜림 약사가 여성탈모와 여성특화제품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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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모발이식으로 탈모 탈출 해봐?
탈모인라이브 모발이식 자문위원인 모발이식 전문의 황성주 원장(황성주털털한피부과 대표 원장)은 “여름 휴가기간을 맞아 모발이식을 하려는 탈모환자가 많다”며 “일 년 중 가장 긴 휴가 기간이 여름이어서 이 기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자칫 여름철 더운 날씨로 인해 수술 부위가 덧나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 황 원장은 “그런 걱정을 하는 환자도 많은데 다른 수술과 달리 모발이식의 경우 상처 부위가 깊지 않아 수술 후 하루 이틀 지난 후 머리를 감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작용 우려는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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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리, 두피관리실에서만 한다고? 병원 내 전문 탈모관리센터 늘고 있다
탈모 전문 병원에서 시행하는 두피 관리법은 대표적으로 약물치료, 메조 테라테라피, 헤어셀 자기장 치료, PRP(자가혈치료) 등으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탈모 전문 병원에서 두피의 현 상태를 제대로 분석한 뒤 현 두피 상태에 가장 적합한 두피 관리법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탈모를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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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혈 치료(PRP)에서 두피문신까지...탈모 치료 다양해지고 있다
자가혈치료술(PRP, Platelet-Rich Plasma, 혈소판 풍부 혈장)은 본인의 피를 뽑아서 혈소판을 분리한 뒤 응축시켜 다시 두피 속에 넣는 치료법이다. 두피에 혈소판이 풍부해지면 세포 성장과 재생이 촉진되어 모발이 새로 생장하는데 필요한 혈관이 잘 만들어지고, 모발로의 영양공급이 원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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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 증가하며 탈모산업도 급성장 중
매년 급성장을 거듭 중인 탈모시장은 지난해 4조원을 넘어섰다. 탈모와 관련한 대부분의 산업이 골고루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의학적으로 검증된 탈모치료제 시장은 1조원을 넘어섰고, 여전히 탈모인에게 선호도가 높은 탈모방지샴푸 등 제품 시장이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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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탈모가 두려워요' 여성탈모의 관리는?
최근 여성들에게서도 '탈모'가 많이 생기며 탈모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탈모치료'가 많은 관심을 받는 요즘 새로운 영역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여성 탈모는 스트레스나 자가면역질환, 갑상선 항진증이나, 감염과 같은 소모성 질환, 영양 부족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남성형 탈모와는 약간 달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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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모에 200만원?’ 모발이식, 싼 게 비지떡일 수 있다
모발이식도 수술이기에 각종 부작용 사례가 나타나기 마련인데 최근 수술 경험이 적은 병원에서 소위 ‘돈이 된다’는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무분별한 시술로 인해 수술 후 염증이 발생하거나 이식모가 제대로 생착 하지 못해 듬성듬성 빈 곳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선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적인 곳에서 받아야 하는데 단순히 모발이식 비용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모발이식 저렴한 곳’, ‘모발이식 비용’ 등에 관한 정보 위주로 모발이식을 선택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낳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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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진, 모발 씨앗 배양으로 탈모 근본 치료 나선다
14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국립연구개발법인인 이(理)화학연구소와 교(京)세라, 재생의료 벤처기업인 오르간 테크놀로지는 최근 탈모증 치료 재생의료에 관한 공동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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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짧게 자르면 탈모 덜 생긴다?’ 짧은 머리와 탈모는 상관없어
탈모인들 중에 만연한 오해 중 하나는 ‘머리를 짧게 자르면 탈모가 덜 생긴다’일 것이다. 탈모 증상이 느껴지면 아예 머리를 짧게 자르거나, 스님처럼 아예 대머리로 밀어버리는 것이 탈모에 효과적이라고 믿는 것인데, 머리를 짧게 자르거나 박박 밀고 나면 새로 자랄 머리카락이 굵어지거나 머리카락이 많이 난다는 속설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