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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남성형 탈모치료제 가격 인하 나선다 – 아보다트 23% 인하로 탈모인 가격 부담 덜 듯
한국GSK(사장 홍유석)는 2017년 1월 1일 부로 자사의 남성형 탈모치료제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0.5mg)의 약가를 1정 당 927원에서 23% 추가 인하된 709원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이번 약가 인하는 보건복지부의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인하 정책에 따른 것으로, 탈모 치료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던 남성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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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93% “탈모 위기감 느낀다”, 82%, “탈모샴푸 만족 못해”
㈜자올은 지난달 13일부터 8일간 ‘지금, 당신의 두피는 괜찮습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93%(359명)가 “현재 탈모증상을 겪고 있지 않더라도 탈모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44%(206명)는 “탈모샴푸를 구입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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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 모발이식, 최첨단 ‘로봇 모발이식’으로 정교함 높인다
비절개에 활용되는 첨단 장비인 아타스(ARTAS) 로봇 모발이식 시스템은 로봇이 이중 펀치를 이용해 모낭을 정교하게 채취하는 방법으로 높은 정확도와 일관되고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해 시술 시간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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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으면...’, ‘그것이 알고 싶다’ PD 6명 중 4명이 탈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 PD 6명 중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작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특히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제작 PD 6명 중 4명이 탈모 고민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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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 그 원인과 치료 방법은 - 남성과 다른 치료? 다른 효과?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 중 절반에 해당하는 48%가 여성 환자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탈모환자가 결코 남성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또한 탈모와는 무관해 보이던 2,30대 젊은 층과 여성에게도 발생하며 탈모가 빠르게 사회 전반에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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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주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테스토스테론이 탈모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리덕타제라는 환원효소를 만나게 되면 DHT라는 호르몬으로 변형이 되는데,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가 앞이마와 M자부위, 그리고 정수리와 윗머리에 특이적으로 탈모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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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모발이식 조건으로 ‘헤어라인 모발이식’ 중요성 커지고 있다
이식 전 환자의 이식 부위에 따른 디자인을 하게 되는데 앞머리의 경우 이식 모발의 방향과 이마선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디자인 하는 것이 헤어라인 모발이식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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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점차 심해지는 탈모... 어떻게 하지?
겨울의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두피 각질이 늘어나는 등 모공이 막히기 쉬워 탈모가 심해지기도 하고,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의 증가로 탈모의 원인이 되는 DHT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에 평소 탈모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방으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도 조절을 해주고, 물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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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수술에 ‘로봇’ 등장, 정교한 로봇 기술 적용으로 ‘비절개식’에 최적화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 시스템은 각 모발의 각도, 밀도, 방향 등의 정보를 자동 인식 및 분석하고, 모든 모발 채취 과정이 모니터에 실시간 영상으로 확대돼 나타나며 펀치의 삽입 전후 모습을 캡처 사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비절개식의 여러 단점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빠르고 정확한 채취로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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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 중국 두피케어센터 프랜차이즈 모델샵 1호점 오픈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는 중국에 두피케어센터 프랜차이즈 1호점을 오픈하며, 중국 탈모시장 진출을 알렸다. 현대아이비티는 중국 마케팅그룹 ‘지훠미디어’와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시에 ‘비타브리드 두피케어센터’ 1호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힌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