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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흰머리에 영향 주는 단백질 발견
탈모와 흰머리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8일 미국 메디컬 익스프레스는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의료센터 피부과의 루 레 교수 연구팀이 ‘KROX20’이라는 단백질이 머리카락을 만들어낼 뿐더러 색소 형성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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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탈모·여드름 등 기능성 화장품에 ‘의약품 아님’ 표시 입법예고
탈모, 여드름, 아토피, 튼살 관련 기능성 화장품에 ‘의약품 아님’을 표시하는 주의문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화장품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6월 13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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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모발이식’+‘탈모치료’로 탈모 고민 해결해봐?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그 동안 미뤄왔던 탈모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탈모인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탈모치료병원으로 대표되는 모발이식병원의 경우 5월 연휴기간 동안 수술 예약이 이미 포화 상태인 곳이 많다. 압구정에 위치 한 모발이식병원 관계자는 “5월 연휴기간에 모발이식을 하려는 환자가 많다”며 “수술 후 월차 등을 써서 휴식기간을 갖고자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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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시원한 봄바람이 탈모의 원인 될 수 있어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을 맞았다. 5월은 계절상 봄이지만 여름을 연상케 하는 높은 낮 기온으로 인해 달갑지만은 않은 그런 계절이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면 1년 중 야외 활동하기에 최고의 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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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네오믹스와 탈모치료제 공동 개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부회장 강수형)와 네오믹스(대표이사 박민철)가 탈모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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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스 로봇 모발이식, 키트 업그레이드로 정확도 높였다
첨단 비절개모발이식 장비인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 장비가 한층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술의 정확도와 용이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아타스 코리아에 따르면 모낭 추출 시 필수적인 장비인 Prong Needle(갈퀴모양의 바늘)을 기존 2개 Needle에서 4개의 Needle로 업그레이드 해 모낭 채취에 있어 정확도를 높임으로서 모낭의 손상률을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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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에 대한 정확한 개념 확립이 치료의 첫 걸음 된다
탈모치료에 대해 아직까지 반신반의 하는 탈모인이 많다. ‘부모에 의한 유전적 탈모는 치료가 어렵다’거나 ‘치료를 하더라도 다시 탈모가 발생 한다’는 개념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최근 탈모를 극복했다는 연예인이나 탈모 극복 사례가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며 ‘탈모치료’에 대한 인식 또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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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시 숭숭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에 고민 많은 탈모인, 효과적인 방법은?
탈모가 발생하면 가장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머리를 감을 때 양손 가득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볼 때일 것이다. 거의 매일 감는 머리를 탈모가 걱정된다고 안감을 수도 없는 법. 그렇다면 탈모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머리감는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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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탈모겠어?” 탈모 ‘자가진단’이 방치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다
“나는 아버님이 대머리가 아니니 상관없어”, “내 나이에 설마 탈모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자가진단’을 통해 ‘자기위안’을 삼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독 탈모와 관련해선 의사 면허가 없는 의사 뺨치는(?) 생활 속 의사들이 주위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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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불치병’ 아닌 치료 가능한 ‘질환’일 뿐! 인식 변화 우선되어야
아직까지 ‘탈모’에 대해 ‘치료해도 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탈모 발생 시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것인가’란 물음에 30% 정도만 ‘그렇다’고 답했고, 나머지는 ‘탈모샴푸’, ‘민간요법’ 등을 꼽아 아직까지 탈모치료에 대한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