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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 우울증 · 자살 생각 등 부작용 ‘경고 문구’ 표기
대표적인 남성 탈모치료제로 알려진 ‘프로페시아’(성분명 피나스테리드)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우울증이나 자살 생각 등을 유의하라는 경고 문구가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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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모발이식의 적기?
탈모인들의 경우 그간 미뤄뒀던 치료를 이 기간 동안 시작해보려는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그래서 1년 중 직장인의 모발이식병원의 수술 예약이 가장 많이 밀리는 계절 역시 여름이다. 모발이식의 경우 자신의 후두부 모발을 탈모된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로 두피를 절개한 후 모낭을 분리해 이식하는 절개술과 두피 절개 없이 모낭 단위로 채취한 후 바로 이식하는 비절개술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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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더 이상 남성들만의 전유물 아니다
‘탈모’라는 두 글자를 생각하면 흔히 ‘남성’의 문제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최근 탈모가 의학적인 질환으로 밝혀지며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도 피해갈 수 없는 국민 대표 질환으로 자리 메김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탈모환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48%로 탈모로 진료를 받는 환자 2명 가운데 1명이 여성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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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젊은 층 · 여성 탈모환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복합치료’ 화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몰려오며 탈모로 고민하는 탈모인들의 마음도 무겁기만 하다. 탈모로 인해 앞머리가 많이 빠졌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경우 여름철 무더위에 정성껏 만들어 놓은 헤어스타일이 쉽게 무너지곤 한다. 특히 넓어진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흐르기를 반복하면 보는 이들도 부담스러울 정도다. 최근 남성들 뿐 아니라 여성들 역시 탈모 고민이 커져가는 가운데 자주 머리를 감아야 하는 여름철에는 두피 관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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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한 장마철, 습한 두피 상태 지속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기상청은 이달 말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장마철은 비가 많이 오기도 하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세균번식이 빈번한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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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탈모는 무조건 유전적 영향 때문? ‘질환’으로 인식해야 치료 자신감도 높아진다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탈모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발생하다보니 그 범위 또한 넓어져 치료 방법도 다양화 되는 추세다. 그러나 탈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이후 탈모가 심해지면 치료 자체를 포기하거나, 치료 불가능한 불치병으로 치부해버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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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약용효모 일반의약품 탈모치료제 본격 시판
대웅제약이 약용효모 확산성탈모치료제 ‘모바렌캡술’의 시판 허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으로 일반의약품 시장에 뛰어든다. 지난 19일 식약처로부터 약용효모 일반의약품 탈모개선제 ‘모바렌캡슐’의 시판허가를 획득한 대웅제약은 기존 현대약품의 ‘마이녹실’과 동국제약의 ‘판시딜’의 아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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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더위 공포 못지않은 탈모 공포... 그 대비책은?
여름철은 탈모인에게는 공포의 계절이다. 특히 여름 장마철에는 그 공포가 극에 달한다. 덥고 후텁지근한 기후는 피지분비를 촉진시켜 늘 며칠씩 머리를 안감은 것처럼 뻑뻑하게 하고, 기름지게 만든다. 이런 기후로 인해 두피의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자칫 탈모가 진행 중이거나 탈모가 심한 경우 관리가 필요한 계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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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모발이식 전문 장비 ‘이지모’, 수술 편의성 높이자 의사 집중도도 대폭 향상
이지모는 2개의 핸드피스를 동시에 사용 가능해 빠른 시술이 가능하고, 1℃~5℃의 냉각 모듈 시스템을 적용하여 추출된 모낭을 최적의 온도에 보관한 후 이식하기 때문에 높은 생착률을 가능케 했다. 여기에 최근 추출기 모터를 개선해 펀치력을 대폭 향상시켜 모근 손상 없이 안정적인 모낭 채취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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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상태에 따라 모발이식 방식도 달라져야...
탈모 상태에 따른 모발이식 방법에 대해 탈모인라이브 모발이식 자문위원인 황성주 원장(세계모발이식학회 부회장·황성주털털한피부과 대표원장)은 “1천모 미만의 소량 모발이식은 어떤 방식이든 상관이 없지만 4천모 이상의 대량 모발이식의 경우 절개법이 좋은 선택일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