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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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때문에 아이가 탈모가 됐다? 방송 보도 후 한의계 강력 반발
함소아 한의원측은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히는 절차를 개시조차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일방적인 의견만으로 기사의 결론을 미리 내고 시작한 이 같은 보도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반박하며 정정 보도를 요청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함소아 한의원에 따르면 실제로 탈모가 진행된 아이는 나이가 어려 정밀한 원인 검사가 아직 시행되지 않았고, 현재 탈모의 진단명은 ‘상세불명의 원형탈모’로 약을 먹고 발생하는 약인성탈모와는 달라 탈모의 원인이 한약에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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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상관없는 ‘탈모 박사’의 한 마디에 탈모인 두 번 우는 사연
문제는 이런 탈모 고수들이 주변 지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을 마치 진실인양 탈모로 고민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고, 이런 근거 없는 정보들이 만연하다보니 탈모 고민에 빠진 수많은 탈모인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속설 때문에 큰 불이익을 당하기도 한다. 과거 탈모에 대한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기 전에는 나름 탈모치료에 일가견이 있는 ‘탈모박사’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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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탈모치료학회, 오는 28일 제7차 심포지엄 개최 – 탈모에 대한 최신 지견 토론
대한탈모치료학회(회장 김용상)가 오는 28일(일) 오전9시 연세의료원 종합관 337호에서 ‘제7차 심포지엄(Aunnual Symposium of Korean Society of Hair Restoration Treatment)’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원의와 전공의가 알아야할 두피질환 및 탈모에 대한 최신지견’과 ‘모발성장과 두피환경에 미치는 외부요인들’, ‘아름다운 헤어라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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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머리에만 한다고? 눈썹, 구레나룻, 음모까지 그 영역 넓어져
현대의 모발이식은 단순 탈모 환자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미용-성형 목적으로도 그 활용도가 대단히 높다. 젊은 남성의 경우 탈모로 인한 두피 모발이식 뿐 아니라 구레나룻 모발이식으로 스타일 변신을 꽤하기도 하고, 젊은 여성은 헤어라인 모발이식과 눈썹 모발이식으로 갸름해진 얼굴형과 포인트를 잡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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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 스트레스로 두 달 만에 대머리 된 20세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본머스 대학에 재학 중이던 케이티 앤 무어(20)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 현상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무어는 지난 3월, 집에서 머리를 감던 중 머리카락이 한 웅큼씩 빠지걸 경험했고, 이러한 현상은 매일 나타났고, 2주가 지난 뒤에는 주변 사람들이 그녀의 탈모 증상을 알아챌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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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Vs 아보다트, 탈모치료제 시장 급성장 중
기존 탈모 시장에서 탈모치료제로 가장 유명한 건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성분)’였다. 프로페시아는 의학적 효능이 검증된 유일무이한 먹는 탈모치료제였다. 경구용이라 간단하고, 부작용도 없다는 것이 프로페시아의 장점이었다. 현재 탈모 시장에 유통되는 과반수의 탈모 치료제가 프로페시아의 성분 ‘피나스테리드’를 사용한다. 여기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2001년 전립샘 비대증 치료제로 만들었던 아보다트가 프로페시아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탈모 치료제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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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불현 듯 나에게 탈모가 찾아온다면... 초기 탈모 발생 시 대응법
초기 탈모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스트레스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일시적 탈모일 수도, 계절에 의한 계절성 탈모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세심하게 진단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 초기 탈모다. 원인만 제대로 파악하면 더 심한 탈모로의 진행을 막고, 건강한 두피, 모발 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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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탈모 치료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
무더위에 습하기까지 하면 머리가 뻑뻑해질 뿐 아니라 축 쳐지기 일쑤여서 머리숱이 적은 탈모인들에게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아예 포기하고 다니는 탈모인도 많다. 헤어스타일을 포기한다고 해서 두피관리도 포기하면 자칫 여름이 지난 후 찾아오는 가을에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낳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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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이 탈모를 유발한다고? 음식과 탈모의 상관관계
탈모만큼 공공연하게 민간요법이 퍼져있는 질환도 많지 않을 것이다. 검은 콩이 머리카락을 나게 한다는 말부터, 식초를 바르면 모발 건강에 좋다는 말까지, 음식과 관련된 속설도 수도 없다. 음식과 탈모,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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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진행을 바라보고만 있을 것인가
탈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탈모관리에 대한 방법 또한 빠르게 알려지고 있다.그동안 탈모가 어떤 원리에 의해 진행되어지고 어떻게 작용하여 싸이클을 이루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알려져왔으나 그 연구결과 탈모진행을 막는 약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온 것은 아니다. 이제 탈모가 시작되는 이들이 속속 늘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