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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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치료가 어렵다고? 탈모를 ‘불치병’으로 여기면 ‘옛날 사람’ 취급 받는다
탈모로 고민하는 젊은 층에게 “치료해도 별 효과 없어”라는 말을 건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마도 탈모치료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모발이식’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 것이다. 이에 대해 “머리 하나 심는데 500원이어서 수 천 만원이 든다”든지 “OOO 연예인이 머리를 심었는데 금새 다 빠졌다”라는 과거에 떠다니던 루머 아닌 루머를 현재에도 말할 수 있을까? 그런데 그 루머의 영향인지 아직까지 탈모를 ‘치료 불가능’, ‘돈만 많이 들고 효과는 없는’, ‘결론은 가발 뿐’이란 인식이 여전히 중장년층 남성들에게는 강하게 자리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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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는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
지난 17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문재인 케어에 대해 “국민들에게 병원비 걱정을 안 하시도록 만들어진 정책”이라 한 마디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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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장마철, ‘탈모질환’ 심해질 수 있어... 증상에 따라 전문가 도움 필요
기온이 높고, 습한 날씨에는 각종 곰팡이나 세균 등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져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피부질환이 발생하고, 관절염이 있을 경우 관절 부위를 중심으로 온몸이 쑤시는 등 간헐적인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평소 탈모질환이 있는 탈모인의 경우 습한 기온에 땀과 피지가 늘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두피 상태가 이어지므로 두피 청결을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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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코리아, 세계 유전성 혈관부종의 날 맞아 ‘헤이데이(HAE Day) 걷기 이벤트’ 진행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전문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는 5월 16일 ‘세계 유전성 혈관부종의 날(HAE Awareness Day)’을 맞아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15일(화)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헤이데이(HAE Day) 걷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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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조상들의 지혜, ‘순비기나무 열매’ 탈모치료에 사용
조선 선조 때 의학서인 ‘의림촬요(醫林撮要)’에도 순비기나무 열매인 만형자(蔓荊子)가 탈모 치료에도 쓰였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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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두피상태, ‘두피 관리법’도 달라야
지난해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탈모치료를 위해 지출한 비용이 두 배를 넘어섰다. 2012년 236억 원이었던 것이 2017년에는 485억 원으로 늘었다. 이는 탈모에 민감한 젊은 층과 여성층의 증가가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탈모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 중 30대(24.6%)와 40대(22.4%)가 가장 많았지만 20대 이하에서도 27.4%를 나타낼 정도로 큰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여성의 경우 전체의 45.6%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 탈모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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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탈모인’만을 위한 시술? ‘미용·성형’ 분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한모발학회와 대한탈모치료학회에서도 모발이식 강좌를 늘려가고 있고, 피부와 모발을 연구하는 단체로서 1000여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도 최근 몇 년 사이 모발이식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모발이식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 모발이식과는 상관없어 보이던 성형학회도 지난해 모발이식 전문의를 초청해 <모발이식의 최신 기전>에 대한 특별 강연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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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유독 가려운 두피, 생활 속 해결책은?
아직까지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크고, 오후에는 높은 기온으로 인해 땀이 많이 나게 되고, 금세 식게 되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과정에서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두피에 피지와 노폐물이 쌓여 머리가려움증은 물론 두피질환도 발생할 수 있다. 두피질환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가려움증이 나타나는데 질환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심하게 두피를 긁다보면 상처까지 더해져 두피 손상에 따른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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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료제에서 탈모 치료 물질 발견
최근 영국의 연구팀에 의해 골다공증 치료제로 개발된 약물이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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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 많이 하면 탈모 유발할 수 있다”, ‘압박성 탈모’의 불편한 진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에서는 “반복적인 헤딩은 모낭에 스트레스를 줘 심할 경우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또 세게 잡아 당겨서 묶거나 땋은 머리, 고무 밴드로 머리를 단단히 묶어 꽉 조이는 등 모발을 지나치게 잡아당기는 것 등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