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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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장타’ 선보인 디섐보,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
파5 홀 ‘원온’ 시도 등 미친 장타를 선보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디섐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8승째를 신고했다. 디섐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디섐보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10언더파 278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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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최강자 ‘골프존파크’, 4년여만에 가맹점 1500개 돌파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점인 ‘골프존파크’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 골프존파크의 1500호점 달성은 지난 2016년 8월 가맹 사업 개시 이후 약 4년 7개월 만이다. 지난 2019년 5월 1000호점을 달성한데 이어 22개월 만에 1500호점을 돌파한 것. 그중 서울 210개, 경기 399개, 인천 57개 등 수도권 지역에만 총 666개의 매장이 들어서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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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디섐보, 파5 홀서 원온 도전
골프에서 코스의 길이에 따라 파3 홀부터 파5 홀까지 나눠서 플레이를 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그런데 이런 과정을 완전히 무시하는 ‘괴력의 사나이’가 코스 파괴에 나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다. 디섐보는 555야드의 파5 홀 원온에 도전한다. 연습라운드에서 디섐보는 티샷을 한 번에 그린에 올리는 원온에 도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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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 란제리 기업 비비안과 ‘마스크 사업’ 관련 라이선스 계약 체결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국내 대표 란제리 기업 ㈜비비안(대표이사 손영섭, 이하 비비안)이 패션 마스크 상품화 사업과 관련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은 지난 2일(화)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비비안 손영섭 대표이사와 윤의식 상무, KPGA 구자철 회장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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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자동차 전복 사고 원인으로 ‘졸음운전’ 제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자동차 전복 사고의 원인으로 ‘졸음 운전’을 제기하는 전문가들이 등장했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즈가 사고 당일 커브길에 진입하면서 차량의 방향을 바꾸려는 시도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이에 대한 관련 기사들도 쏟아지고 있다. 미 일간 USA투데이는 지난달 28일 보도에서 교통사고 전문가들을 인용해 우즈의 교통사고에 의문점이 많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