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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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021 제13대 홍보모델’ 11명 명단 발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1년 제13대 홍보모델’ 명단을 발표했다. KLPGA는 22일 제13대 KLPGA 홍보모델로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 안나린(25·문영그룹), 유해란(20·SK네트웍스), 이소미(22·SBI저축은행), 이소영(24·롯데),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 장하나(29·비씨카드), 조아연(21·동부건설), 최혜진(22·롯데), 한진선(24·카카오VX), 현세린(20·대방건설) 등 2021시즌 정규 투어에서 활약할 총 11명의 선수들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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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아쿠쉬네트컴퍼니, KPGA 코리안 투어 ‘투어 서포터’ 협약 체결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아쿠쉬네트컴퍼니(회장 윤윤수)가 KPGA 코리안투어 ‘투어 서포터’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아쿠쉬네트컴퍼니 윤윤수 회장, 최인용 대표이사, KPGA 구자철 회장, 한국프로골프투어(KGT) 김병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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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 사고 후 3주 만에 퇴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차량 전복 사고 후 약 3주 만에 퇴원했다. 우즈는 퇴원 후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에서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우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집에 돌아와 치료를 이어가게 됐다는 사실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사고 이후 보내준 많은 격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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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KPGA 코리안 투어, 오는 4월 15일 개막... 17개 대회·총상금 135억 원 규모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2021시즌 코리안 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KPGA에 따르면 “2021시즌 KPGA 코리안 투어는 17개 대회, 이미 확정된 135억 원의 총상금으로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지난해 코리안 투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1개 대회, 총상금 94억 원으로 대폭 축소돼 치러졌다. 하지만 올해는 예전 규모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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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비하 발언한 저스틴 토마스, 인성과 실력은 별개? ‘제5의 메이저’ 우승
‘동성애 비하 발언’으로 곤욕을 치렀던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저스틴 토마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쏘그래스(파72, 7189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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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 1위 존슨, 도쿄 올림픽 불참 선언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올해 7월 개막 예정인 도쿄 올림픽에 불참을 선언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지난 14일 “존슨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나가는 대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일정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에서 진행 중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존슨은 이날 인터뷰에서 ”올림픽 일정이 PGA 투어에 전념해야 할 시기와 너무 겹친다“며 ”조금 더 (올림픽을 전후한 대회 일정에) 시간 여유가 있었다면 올림픽 출전을 긍정적으로 검토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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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한 홀 8타 ‘옥튜플 보기’ 기록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병훈(30)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안병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잊지 못할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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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장 취임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 회장에 취임했다. 김정태 회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LPGA 제14대 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KLPGA 투어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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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여자프로골프대회 후원 확대... 오는 10월 부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BMW 그룹은 국내 유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BMW 그룹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남녀 혼성 대회 ‘스칸디나비안 믹스’를 공식 후원하며 세계 여자골프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 밝혔다. 구체적으로 BMW 그룹은 오는 6월, 스웨덴 발다 골프 앤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되는 ‘스칸디나비안 믹스’를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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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국내 첫 석·박사 학위 취득 가능한 골프 대학원 과정 신설
성균관대(총장, 신동렬) 스포츠과학대학과 (주)GA코리아(회장, 이동준)는 지난 5일 용인 GA코리아프라자(GA골프R&D센터·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골프 매니지먼트 전공’ 입학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