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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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엽, KPGA 코리안 투어 개막전서 우승... 통산 2승
문도엽(30)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21시즌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문도엽은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 7121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2위 김주형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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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이세진, KPGA 개막전서 김민준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서
’루키‘ 이세진(20)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1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세진은 15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오크·메이플코스(파72, 71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새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세진은 김민준(31)과 함께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 루키‘ 탄생을 기대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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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롯데 챔피언십’ 첫날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로 출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유소연이 선두와 1타차 공동 3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2주만에 재개된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유소연은 2018년 이후 멈춰서 있던 우승 갈증을 풀 좋은 기회를 맞았다. 유소연은 올해 2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소연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카폴레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두르며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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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 투어, 오는 15일 개막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가 오는 15일 개막한다. 장소는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오크ㆍ메이플코스(파72, 7147야드)에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막을 연다. 코리안 투어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남자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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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 아시아인 최초 일본 마쓰야마 히데키 우승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아시아인 최초로 ‘마스터즈 토너먼트’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마쓰야마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 미국의 윌 잘라토리스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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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서 이소미 우승
지난 11일 막을 내린 2021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이소미(22)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미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휴에케어 여자오픈서 생애 첫 우승을 이룬 후 6개월여만에 통산 2승을 신고했다.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릴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 오픈(총상금 7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소미는 보기 3개에 버디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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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KLPGA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첫날 단독선두로 나서
장하나(29)가 2021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KLPGA 투어 개막전인 ‘제13회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 첫날 1라운드는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제주 스카이·오션 코스(파72, 6370야드)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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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차량 전복 사고 원인 밝혀졌다... ‘과속’으로 인한 조향 능력 상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교통 사고 원인이 밝혀졌다. 지난 2월, 차량 전복 사고로 다리에 큰 부상을 당한 타이거 우즈가 제한 속도를 2배 이상 넘긴 과속 상태에서 내리막길 커브를 돌다가 전복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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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빠진 마스터스, ‘그린재킷’ 주인공은 누구?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75야드)에서 막을 연다. 특히 올해 마스터스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볼 수 없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즈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그는 메이저 15승 중 5승을 마스터스에서 작성했고, 마스터스를 2연패 한 3명 중 한 명일 정도로 마스터스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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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제주서 ‘2021시즌 KLPGA 투어’ 개막... ‘롯데 렌터카 여자 오픈’
2021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은 KLPGA 투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시즌 개막 대회는 오는 8일 제주 서귀포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롯데 렌터카 여자 오픈(총상금 7억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