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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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미국의 역대 최다 점수 차로 완승
미국이 유럽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서 미국이 유럽을 역대 최다 점수 차로 완파했다. 미국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2)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유럽을 8-4로 제압했다. 이에 힘입어 미국은 최종 19-9로 유럽을 꺾고 라이더컵 우승을 차지했다. 라이더컵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치러지기 시작한 1979년 이후 최다 점수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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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우승... 한국 골프 역사 새로써
미국 PGA 투어 한국인 개척자 ‘탱크’ 최경주(51)가 한국 골프의 역사를 새로 썼다. 최경주는 지난 27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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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섬에서만 3승 수확... 가수 임창정과 합작 우승
유해란(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유해란은 26일 경기도 안산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최혜진(22)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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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토로 건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오는 30일 개막
‘친환경’을 모토로 건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이 오는 30일부터 4일간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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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선물’ 고진영, LPGA 투어 시즌 2승으로 한국 선수 우승 절반 책임져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고진영은 지난 20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 디 오리건 골프클럽(파72, 6천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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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억 원 사나이’ 패트릭 캔틀레이, PGA ‘올해의 선수’ 선정
‘1500만불의 사나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패트릭 캔틀레이는 2016~2017시즌 5승을 달성한 저스틴 토마스(미국) 이후 4년 만에 한 시즌에 4승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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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스타와 셀럽의 만남...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오는 24일 개막
허재, 이승엽, 이동국 등 스포츠 레전드들이 KLPGA 투어에 출전한다. 대우조선해양건설(회장 김용빈)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엘크루와 TV조선(대표 김민배)이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021(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800만 원)'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CC(파72, 6613야드)에서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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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7일 청주에서 개막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청주에 위치한 세종실크리버 컨트리클럽 &갤러리에서 ‘11회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최를 취소했으나, 올해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무관중 대회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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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Vs 미국 간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젊은 피’와 ‘노장’의 맞대결
유럽과 미국의 골프 대항전인 ‘제43회 라이더컵’이 ‘젊은 피’와 ‘노장’의 대결 구도를 형성됐다. 먼저, 유럽팀의 단장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이언 폴터(잉글랜드),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등 단장 추천 선수로 이들 3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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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오랜 전통의 ‘신한동해오픈’서 역전 우승
서요섭(25)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37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서요섭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메이저대회에서만 두 차례 우승하는 등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