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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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LPGA 투어, 34개 대회·총상금 8570만 달러로 역대 최고 규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이 역대 최대 규모로 내년 1월에 개막한다. LPGA 투어는 지난 20일 “2022시즌은 총상금 8570만 달러(약 1019억원) 규모의 34개 공식 대회를 개최한다. 역대 최고 시즌 총상금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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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3관왕’ 오른 고진영, 세계랭킹 1위 탈환은 다음 기회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3관왕’에 오른 고진영(26)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는 2위를 유지했다. 고진영은 22일자 세계랭킹 발표에서 지난주와 같은 2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1위 넬리 코다(미국)와 세계랭킹 점수 차는 지난주 0.95점에서 0.13점 차이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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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최종전 우승으로 3관왕 달성
고진영(26)이 손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경기력을 펼쳐보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주인공이 됐다. 22일 LPGA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고진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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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존과 코리안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MOU 체결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8일 KPGA 빌딩에서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KPGA 코리안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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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전 앞둔 고진영, “작년에 좋은 기억 있어 자신 있다”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을 앞두고 고진영(26)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고진영은 올 시즌 LPGA 투어 개인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경쟁자 넬리 코르다(미국)와 최종전에서 같은 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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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LF 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 20일 개막
2021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4월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개막전을 시작으로 지난주 끝난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까지 올해 29개 정규 대회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런 가운데 골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 ‘LF 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이 바로 그 대회다. 이 대회는 오는 20~21일 양일간 전남 장흥의 JNJ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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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넬리 코르다, 2위 고진영과 0.95점 차로 더 벌어져
넬리 코르다(미국)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2위 고진영(26)과의 포인트 격차를 0.95점으로 더 벌렸다.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코르다는 랭킹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다. 고진영은 9.03점으로 2위다. 지난주 코르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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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KLPGA 투어 최종전서 우승
유해란(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종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14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서 최종전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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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세계 1위 재탈환보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은 마무리에 집중”
고진영(26)이 넬리 코다(미국)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 달 만에 맞대결을 펼친다. 고진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칸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펠리칸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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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세영, “한때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김세영이 LPGA 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에 출전하는 김세영은 ‘두려움을 향해 달려가라’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