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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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LPGA 투어, 33개 대회-총상금 305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2년 KLPGA 정규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KLPGA 투어 대회 수는 33개, 총상금 약 305억 원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 수는 지난해 29개에서 33개로 4개가, 총상금은 기존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269억 원보다 36억 원이 늘었다. 역대 최다 대회 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총상금 3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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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이경훈, 오는 7일 개막 PGA 투어 개막전 출전
임성재(24)와 김시우(27), 이경훈(31)이 2022시즌 PGA 투어 개막전에 출전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596야드)에서 열리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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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여자골프, 지난해 부진을 올해는 털어낸다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 한국여자골프가 지난해 LPGA 무대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것과 관련해 올해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그리고 올해는 새로운 얼굴도 투어에 합류하며,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그나마 태극낭자의 자존심을 세웠던 고진영(27)을 필두로 새롭게 LPGA 투어에 데뷔하는 안나린(26), 최혜진(24) 등이 신인왕과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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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골프대회서 바뀌는 골프규칙은 무엇?
이전과 다른 올해에 바뀌는 골프계의 변화는 무엇일까? 그중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골프규칙의 변화다. 영국 R&A, 미국골프협회(USGA) 등이 지난해 하반기에 내놓은 새 골프규칙 중에서 프로골퍼, 대회에 경쟁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적용돼 영향을 미칠 만한 변화들이 특히 눈에 띈다. 먼저, 가장 주목할 사안은 드라이버 길이 제한이다. R&A와 USGA는 지난해 10월에 48인치까지 허용하던 드라이버 샤프트 길이를 올 1월부터 46인치로 제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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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선수 영향력’ 1위 오른 미컬슨, 보너스만 95억 원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올해 신설한 ‘선수 영향력 프로그램(Player Impact Program·이하 PIP)’ 1위를 차지하며 두둑한 보너스를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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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즌 KPGA 코리안 투어 최고의 아이언맨은?
‘그린적중률’이란 파3 홀에서는 티샷으로 그린에 올린 경우, 파4 홀에서는 두 번 이내 그리고 파5 홀에서는 세 번 안으로 ‘온 그린’에 성공시킨 확률을 뜻한다. 2021년 KPGA 코리안 투어 최고의 ‘아이언맨’은 김홍택(28.볼빅)이었다. 김홍택은 75.362%의 그린적중률을 적어내며 ‘아워홈 그린적중률’ 부문 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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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올해 키워드는 ‘대반전’”... “내년에는 ‘꾸준함’”
고진영(26)은 27일 국내 미디어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고진영은 “LPGA 올해 선수상 받은 순간이 가장 성취감이 가장 컸던 것 같고, 내년에도 꼭 받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또한 고진영은 “올해는 ‘대반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내년 시즌에는 ‘꾸준함’이라는 키워드가 따라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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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올해의 스토리 ‘톱10’ 선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무국이 올해의 스토리 ‘톱10’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서 가장 먼저 꼽힌 것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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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함정우 캐디’ 김용현, ‘올해의 캐디상’ 수상
2021년 KPGA 코리안 투어 수상 부문에는 ‘올해의 캐디상’이 신설됐다. ‘올해의 캐디상’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진행했던 캐디 예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 시즌 동안 꾸준하게 대회에 참가하며 선수의 성적에 높은 기여를 한 캐디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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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아마추어대회, ‘2021 KPGA 패밀리 골프 챌린지’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가 개최하는 순수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2021 KPGA 패밀리 골프 챌린지’가 29일 충북 충주시 이븐데일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