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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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챔피언십’, 오는 10월 유관중으로 개최
국내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3년 만에 유관중 대회로 오는 10월 열린다.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티켓 판매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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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KLPGA 점프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정규 투어 정조준
황유민(19)이 2022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솔라고 점프 투어 12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점프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일궈냈다. 황유민은 10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황유민은 지난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아마추어로 출전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출발했지만, 2위를 차지하며 골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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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 골프의 품격을 짓다’...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 관전 포인트
‘대한민국 남자골프의 품격을 짓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2시즌 하반기 첫 대회다. 대회 주최사인 우성종합건설은 2019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고 있다. 우성종합건설은 대회 개최를 비롯해 골프 구단 운영, 유소년 골프 꿈나무 지원 등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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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평정한 ‘20세’ 김주형, 세계 최고 무대 PGA 투어 한국인 최연소 우승
10대의 나이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무대를 평정했던 김주형(20)이 마침내 세계 최고 무대인 PGA 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한 개와 버디 8개, 보기 한 개를 묶어 9언더파 61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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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막판 4연속 버디로 투어 통산 3승 달성
지한솔(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에서 막판 4연속 버디로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지한솔은 7일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 665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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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풍운아’ 존 댈리, “돈 잘버는 리브골프서 뛰게 해줘”
‘필드의 풍운아’로 불리는 존 댈리(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에 뛰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거절당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지난 4일 “댈리가 최근 ‘피어스 모건 무삭제판’이라는 영국 TV 프로그램에 나와 LIV 시리즈에 대한 일화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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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관전 포인트
2022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가 오늘부터 나흘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본선 6,684야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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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간판 임성재, “LIV골프 관심 없다... PGA 투어에 전념”
한국 남자골프 간판 임성재(24)가 최근 골프계의 ‘핫 이슈’로 떠오른 LIV골프에 대해 “관심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임성재는 지난 2일 인터뷰를 통해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는 PGA 투어가 최고였고 PGA 투어를 꿈꿔왔다. 선수는 명예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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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내년 PGA 투어 출전권 사실상 확보... “꿈이 현실에 가까워졌다”
김주형(20)의 2022-2023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 획득이 눈앞에 다가왔다. 김주형은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단독 7위에 오르며 사실상 내년 시즌 출전권을 확보한 것. 김주형은 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로 9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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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버리고 ‘돈’ 선택한 스텐손, LIV골프 3차 대회 우승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직을 버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리브(LIV)골프에 합류한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첫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텐손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골프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