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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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장유빈 KPGA 스릭슨 투어 개막전 우승
국가대표 아마추어 장유빈이 2023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 개막전 1회 대회(총 상금 7000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8일부터 충남 태안에 있는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1)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6명이 출전해 꿈을 향한 샷을 시작했다. 스릭슨 투어는 코리안 투어와 챔피언스(시니어) 투어와 달리 매 대회 예선을 치러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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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인왕 장은수, KLPGA 2023시즌 드림 투어 개막전 우승
장은수가 202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 투어(2부 투어) 개막전인 ‘SBS골프·롯데 오픈(총상금 7000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은수는 충남 부여의 롯데스카이힐 부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해 개막전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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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지, 골프존 ‘2023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서 우승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2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3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3차 결선에서 홍현지가 최종합계 21언더파로(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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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 델 테트놀로지스 매치 플레이 우승
샘 번스(미국)가 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트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번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과 결승에서 스코티 셰플러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며 지난해 신인왕 캐머런 영(미국)을 6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세계랭킹 15위 번스는 작년 5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 제패 이후 약 10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350만 달러(약 45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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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3차 결선’ 26일 개최
골프존은 오는 26일 오전 9시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롯데렌탈 롯데렌터카GTOUR WOMEN'S 3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총상금 7천만 원인 이번 대회는 더 글렌 클럽(OUT, IN) 코스에서 진행되며,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총 2라운드 36홀의 스트로크 플레이로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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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프렌즈 스크린’에 개인대회 모드 출시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스크린 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에 골프 동호회의 활성화를 돕기 위한 ‘개인대회 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골프 시즌 시작에 맞춰 출시한 ’개인대회 모드’ 기능은 골퍼들이 동호회를 포함한 지인들을 위해 직접 대회를 개최해 보다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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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한국계 최초 LIV골프서 우승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올해 2차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피말리는 승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표적인 돈 잔치 대회인 LIV골프에서 우승한 대니 리는 우승 상금만 412만5000달러(약 54억 원)를 챙겨 ‘잭팟’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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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초등학교연맹 매치플레이, 오는 28일 개막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선수와 초등학생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28일 막을 올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블랙스톤 제주 남, 동코스에서 펼쳐진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KPGA 코리안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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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콤비’ 이소영-황유민, 여자 골프단 구단대항전서 우승
이소영(26)과 황유민(20)이 짝을 이룬 롯데 골프단이 이벤트 대회인 ‘디오션 비치콘도·발리스틱 컵 골프구단 대항전(총상금 6000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롯데 골프단은 19일 전남 여수 디오션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글 1개와 버디 10개를 묶어 12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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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맞은 스카이72, 내달 ‘클럽72’로 영업 개시... 20일부터 예약 가능
인천공항공사 소유의 신불 및 제5활주로 예정지역 골프장(옛 스카이72)의 운영을 맡은 KX그룹이 골프장 이름을 ‘클럽72’로 바꾸고 4월 1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KX그룹은 골프장 클럽하우스 등 노후한 시설 보수와 코스 개선 등의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골프장 개장 계획을 밝힌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