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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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오는 9일 강원 양양서 개막
셀트리온그룹은 오는 9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양양의 설해원에서 올 시즌 KLPGA 투어 12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퀸즈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전에 누렸던 골프 대회에서의 즐거움을 되찾는다는 취지로 슬로건을 ‘필드 위의 희망 충전(Green Recharge)’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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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LIV 골프 전격 합병... 새로운 영리 법인 설립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가 출범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합병한다. 7일(한국시간) PGA 투어와 PIF,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는 “골프라는 종목을 전 세계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획기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LIV 골프를 포함한 PIF의 골프 관련 사업적 권리를 PGA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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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로즈 장, LPGA 투어 프로 데뷔전서 우승... 72년 만의 기록
아마추어 최강 출신 로즈 장(20, 미국)이 7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장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275만 달러)’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2개 기록해 2오버파 7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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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혜진, 국내 스폰서 대회서 우승
최혜진(24)이 2년 7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데뷔(2018년) 후 처음으로 후원사(롯데)가 주최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둬 그 기쁨은 더욱 컸다. 최혜진은 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8억 원)’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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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 ‘2023 장애인 골프 대축제’ 성료
골프존문화재단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공동 주관한 2023 장애인 골프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장애인 골프 대축제’는 골프존문화재단에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체력증진, 골프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대회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골프존조이마루와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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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라운드 중 간편히 먹을 수 있는 ‘한입에 쏙’ 메뉴 도입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골프 라운드 중에도 쉽고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간편식 메뉴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 26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W를 시작으로 7월부터 골프존카운티 진천, 화랑에서도 간편식을 제공하며 점차적으로 전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퍼들의 연령대가 다양해짐에 따라 골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메뉴를 다양화하고 라운드 중 합리적인 비용으로 간편하고도 영양가 있는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간편 식음 상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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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일, KPGA 스릭슨 투어 8회 대회 우승... 8개 대회서 3승
송재일(스릭슨)이 ‘2023 KPGA 스릭슨 투어 8회 대회(총상금 8000만 원, 우승상금 1600만 원)’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코스(파72, 72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송재일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여 3언더파 69타로 선두와 4타차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그리고 대회 최종일, 송재일의 본격적인 우승 쇼가 시작됐다. 송재일은 2번 홀(파4)과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을 마친 후 후반 첫 번째 홀이었던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다.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2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한 후 13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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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의 K-팝 콘서트’ 서원 그린콘서트, 이달 3일 서원밸리서 개최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한류축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6월 3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된다. 2000년 시작돼 19회를 맞는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장이 하루 전체 휴장으로 페어웨이와 그린에 무대와 객석을 꾸미고, 국내 최고 뮤지션이 노 개런티로 재능기부를 하며 이를 통해 거액의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전통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골퍼는 물론 일반인 그리고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는 물론 미국과 남미, 유럽의 팬들까지 몰려오는 초대형 ‘한류 콘서트’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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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방신실, 5번째 대회 만에 우승 신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괴력의 장타를 앞세워 KLPGA 정규 투어에 뛰어든 ‘슈퍼루키’ 방신실(19)이 KLPGA 투어 5번째 출전 대회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방신실은 28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1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9억 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아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친 방신실은 첫날부터 선두를 달린 끝에 공동 2위 서연정, 유서연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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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매치퀸’ 지은희, 첫 경기 완승으로 2연패 시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맏언니’ 지은희(37)가 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상쾌하게 시동을 걸었다. 지은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릭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마틸다 카스트렌(핀란드)을 3&2(2개 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승리)로 제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