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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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유해란, LPGA 투어 생애 첫승으로 한국 우승 갈증 해소
‘신예’ 유해란(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마침내 첫 우승을 신고했다. 유해란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2위 리네아 스트롬(스웨덴, 16언더파 197타)을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34만 5000달러(약 4억 67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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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골프, 13년 만에 단체전 ‘퍼펙트 골드’ 쾌거
한국 남자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서 13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시우와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이 나선 한국 남자골프 대표팀은 2위를 25타 차로 따돌리는 압승으로 금메달의 한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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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통산 64승 신지애, 국내 유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
프로통산 64승을 기록 중인 신지애(35)가 내달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신지애는 10월 19일부터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에 출사표를 던진 것. 신지애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 시즌 최다승인 9승을 따냈고, 2018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한 시즌 메이저대회 3승을 휩쓰는 등 굵직한 기록을 세웠다. 2009년에는 LPGA 투어에 진출한 이후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11승을 따내 ‘여왕’ 칭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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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 성황리에 막 내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충북 청주 소재 파인파골프클럽에서 진행된 본 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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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이다연, 연장 접전 끝에 ‘교포’ 이민지 꺾고 우승
‘작은 거인’ 이다연(26)이 3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다연은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쳤다. 이다연은 이민지(호주), 패티 타와타나낏(태국)과 동타를 기록한 후 3자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타와타나낏과 이민지를 차례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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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둔 장유빈, 임성재·조우영 꺾고 스크린골프대회 우승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국가대표 장유빈(21)이 국가대표 동료 임성재(25), 조우영(22)을 꺾고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승리했다. 골프존에 따르면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의 스크린골프 매치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에서 장유빈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이자 임성재 선수의 메인 후원사인 CJ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최한 스페셜한 대회로, 오후 17시 30분부터 스크린골프존TV와 유튜브 골프존 채널, JTBC골프,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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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박예지, 프로 데뷔 후 세 번째 출전 대회만에 첫 우승 성공
박예지(18)가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예지는 20일 전북 고창에 위치한 석정힐 컨트리클럽(파72/6292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3 모아저축은행·석정힐CC 점프투어 15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4-70)의 성적으로 생애 첫 점프투어 우승을 달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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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 개최 ‘2023 박세리 월드매치’, 소렌스탐-미셸 위 등 세계적인 스포츠스타 총출동
내달 7일 부산에서 열리는 박세리 월드매치에 박세리를 비롯해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쩡야니(대만) 등 ‘골프 전설’들이 총출동한다. 박세리희망재단은 19일 올해 박세리 월드매치에 나오는 국내외 골프 선수들과 스포츠 스타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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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김성현, PGA 투어 ‘준우승’으로 개인 최고 성적
김성현(2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준우승은 김성현의 PGA 투어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이다. 김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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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솜, KLPGA 투어 ‘OK금융그룹 읏맨 오픈’서 생애 첫 우승
마다솜(24)이 202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금융그룹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마다솜은 17일 인천 중구 클럽72 하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