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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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 성공
김주형이 202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에 성공했다. 김주형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애덤 해드윈(캐나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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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방신실, 장타 앞세워 시즌 2승 수확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방신실(19)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방신실은 15일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예선 6724야드, 본선 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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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준, ‘KLPGA 아트핀 드림투어 2023’서 생애 첫 우승
Artfin(아트핀)이 주최하고, KLPGT가 주관한 ‘KLPGA 아트핀 드림투어 2023’ 16차전에서 박혜준(20)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자리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으며, 총상금은 7000만 원 규모로 우승자에겐 1050만 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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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스릭슨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 프로 데뷔 첫 승과 코리안 투어 시드 확보
김근태가 2023시즌 ‘KPGA 스릭슨투어’ 최종전인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총상금 1억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전남 영암 소재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A, B코스(파72)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김근태가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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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내달까지 ‘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다음 달까지 4차례에 걸쳐 다양한 골프 경품을 0원에 획득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티스캐너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다음 달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고, 각 회차 별 경품이 2개씩 오픈된다. 경품은 △캘러웨이 오딧세이 퍼터 △갤럭시워치6 골프에디션 거리측정기 △PXG 스탠드백 △캐디톡 큐브 거리측정기 △타이틀리스트 보스턴백 △골프존 비전홈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PXG 파우치백 △퍼티스트 퍼팅연습기 등 골퍼 맞춤 골프용품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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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효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6승
김효주(28)가 2023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어센던트 LPGA(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기록한 김효주는 아타야 티띠꾼(태국)과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의 추격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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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메이저대회 첫승과 시즌 3승으로 최고의 한해 맞아
이제 이예원의 시대다. 이예원(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3승으로 최고의 한해를 맞았다. 이예원은 8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파72)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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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캐디, ‘팀 보이스캐디 주니어 선수단’ 발대식 개최
보이스캐디(대표 김준오)가 지난 5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보이스캐디 사옥에서 ‘팀 보이스캐디 주니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팀 보이스캐디 주니어 선수단’은 11세부터 19세까지 총 21명의 아마추어 골프선수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 ‘KLPGA 삼천리 투게더 꿈나 대회 2023’에서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골프 유망주 한효리 선수를 비롯해 각종 대회 우승자들로 이뤄진 실력 있는 주니어 선수들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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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Vs 방신실, 안방 무대서 신구 ‘장타대결’ 펼친다
안방무대서 신구 ‘장타대결’이 열린다. 그 무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이다. 이 대회 첫날 ‘원조 장타여왕’ 박성현과 ‘신예 장타영와’ 방신실이 같은 조에서 플레이를 해 장타대결을 펼친다. 5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대회 1라운드에서 박성현은 방신실, 고지우와 오전 10시 30분에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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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금메달’ 조우영·장유빈, 오는 5일 나란히 프로 데뷔전 치른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조우영(22)과 장유빈(21)이 프로 데뷔전을 갖는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조우영과 장유빈은 5일부터 나흘 간 경기 여주의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리는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에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