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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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세리 골프대회 공식 명칭은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
한국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의 이름을 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나온다. 오는 3월 열리는 LPGA 투어 박세리 골프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와 공식 명칭이 10일(한국시간) 확정됐다. LPGA 투어는 박세리의 이름을 딴 골프대회의 타이틀 스폰서가 투자 회사인 퍼 힐스로 결정됐다고 전하면서, 공식 대회 이름을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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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전남지역 골프장 연결 무료 셔틀버스 운행
카카오VX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전라권 골프장들을 곧바로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왕복 운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VX는 이날부터 2월 말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서울→전라행', '전라→서울행'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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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서 72홀 최다 버디 신기록 작성
한국골프의 간판 임성재(26)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024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서 1983년 이후 한 대회 최다 버디 신기록을 작성한 것. 임성재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 팔루와의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2024년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1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무려 10타를 줄였다. 3라운드까지 15언더파 204타를 쳤던 임성재는 최종합계 25언더파 267타로 1위 크리스 커크(29언더파 263타)와 4타 차이로 공동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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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코리아, ‘PLK 골프단’ 창단... 김지현 등 8명으로 구성
평생회원 1만 명을 돌파한 국내 최대 글로벌 골프멤버십 기업 퍼시픽링스코리아(대표 장옥영)가 여성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PLK라운지에서 통산 5승을 거둔 김지현을 비롯한 8명의 KLPGA 소속 여성 골프선수들과 입단 조인식을 가졌다. 이들 선수들은 올해부터 투어 등을 뛰면서 PLK를 상징하는 브랜드 BI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구체적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계약 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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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 2회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시즌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PGA 투어는 4일(한국시간) 셰플러가 38%의 득표율을 기록해 윈덤 클라크(미국)와 빅터 호블란(노르웨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을 따돌리고 2022-23시즌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셰플러는 지난해 ‘제5의 메이저’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WM피닉스 오픈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68.63타로 평균타수 1위에게 수여하는 바이런 넬슨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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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방신실 등 프로골퍼 8명, 에프씨지코리아 후원 받는다
임성재(26)와 방신실(20)이 올해부터 골프웨어 전문기업 에프씨지코리아(FCG Korea, 대표 지철종)로부터 의류 후원을 받는다. 에프씨지코리아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방신실 외에 박지빈, 임채리, 홍순상, 고지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김재일과 이태훈과도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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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섭 KPGA 회장 신년사, “끊임없는 소통으로 글로벌 투어 도약” 약속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9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원섭 회장이 2024년 갑진년 청사진을 밝히는 신년사를 전했다. 김원섭 회장은 1일 “2024년은 제19대 집행부의 임기가 시작되는 첫 해인 만큼 새로운 시대로의 이행과 새로운 행정을 펼쳐 회원 권익과 투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회원이라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KPGA로 만들어 나가겠다. 회원 여러분께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은 KPGA가 갖고 있는 저력을 일깨울 수 있는 잠재력을 발휘해 달라는 의미이며 그것이 사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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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선정 “2024년에 지켜봐야 할 24세 이하 선수”로 꼽혀
김주형(21)이 2024년에 지켜봐야 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4세 이하의 선수 중 한명으로 꼽혔다. PGA 투어는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24명의 유망주를 선정하면서 김주형을 가장 먼저 거론했다. 김주형은 이미 세 차례나 PGA 투어에서 우승했고, 메이저대회에서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고 PGA 투어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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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 생애 첫 KPGA 대상 수상... 박상현은 상금왕
함정우(29)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대상을 수상했다. 함정우는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3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을 받았다. 가장 많이 대회 상위권에 들어 ‘톱10’ 피니시 상도 수상했다. 함정우는 올 시즌 대상 포인트 6062.25점을 획득했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비롯해 여러 대회에서 꾸준하게 성적을 냈다. 대상 수상으로 보너스 상금 1억 원과 제네시스 차량, 코리안 투어 시드 5년, DP월드 투어 시드 1년 등의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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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해넘이·해돋이 명소 골프장은 어디?
2024년 새해를 앞두고 해돋이 명소 골프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쇼골프가 운영하는 골프부킹 플랫폼 XGOLF(대표 조성준)가 추천한 해돋이, 해넘이 구경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살펴 본다. 먼저 우리나라 동쪽에 위치해 매년 해돋이 명소로 각광받는 강원도 고성 골프장에는 ‘파인리즈리조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