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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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장려 캠페인 진행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장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월 10일 선거 당일 협회 회원사 골프장을 방문한 내장객이 투표소와 본인 얼굴이 나온 투표 인증 사진을 프론트에 제시(사전투표자 인증도 포함)하면 방문한 골프장의 운영 상황에 따라 그린피 1만 원 할인 혹은 1만 원에 상당하는 커피, 음료, 골프공 제공, 카트피 할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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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 자생한방병원과 ‘의료후원 협약’ 체결
우리나라 여자 골프 대표팀이 지난해 세계 여자 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아태지역 최고 귄위의 ‘퀸 시리키트 컵(Queen Sirikit Cup)’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석권하며 대한민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국가대표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밤낮없는 연습만큼이나 신경 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부상이다. 최근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선수도 경기 중 목 부상을 당해 필드에서 치료를 받았을 만큼 부상은 언제 어디서든 선수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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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뉴딘그룹,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 본격화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 시도, 경험의 융합 가치를 구현하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올해에는 글로벌 골프 플랫폼 회사로서 플랫폼 비즈니스 서비스 강화에 주력한다. 골프존뉴딘그룹은 2000년 스크린골프 벤처기업 골프존을 창립하고 국내 골프 대중화 선도 및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왔다는 평을 받는다. 현재 사업회사로 골프존카운티, 골프존GDR아카데미 등 골프산업을 아우르는 자회사를 운영하며 올한해 각 사 주력사업 바탕의 플랫폼 서비스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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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내달 4일 개막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에 신설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은 첫해에는 8월에 열렸지만 올 해부터는 KLPGA 투어의 국내 개막전으로 치러진다. 두산건설은 이번 대회 슬로건으로 ‘축제의 시작’으로 내걸고 선수와 골프 팬, 갤러리, 시청자가 KLPGA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출전 선수 사인북은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한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기획으로 KLPGA 투어와 접점을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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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 KPGA 챌린지 투어 개막전 우승... “올해 3승이 목표”
정선일(32, 캐나다)이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챌린지 투어 1회 대회 정상에 올랐다. 정선일은 27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 7290야드)에서 끝난 대회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면서 1,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000만 원이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만 300야드가 넘는 ‘장타자’ 정선일은 9세 때 캐나다로 이주해 10세 때 골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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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 ‘고수’일수록 숏게임 연습 비중 높다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연습장을 찾는 골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핸디캡(handicap)이 낮은 ‘고수’일수록 어프로치 등 타수와 직결되는 숏게임 위주로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평균타수 90대 이상의 골퍼들은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을 주로 연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프 전문 플랫폼 원더클럽은 최근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원더클럽이 2만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는 105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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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연기됐던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리그, 내년 1월 공식 출범
화재로 연기됐던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스크린골프리그가 내년 1월 공식 출범한다. 26일(한국시간) 골프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크린골프리그를 주관하는 TGL은 2025년 1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소파이 센터에서 첫 경기를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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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공동 5위
신지애(3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인근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2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276타로 안드레아 리(미국), 재스민 수완나푸라(태국)와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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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4년 KPGA투어 신설 대회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2024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2024시즌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KPGA 대회로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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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풀린 윤이나, 오는 4월 KLPGA 국내 개막전 출전
3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윤이나(21)가 오는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 출전한다. 윤이나의 매니지먼트사인 크라우닝은 20일 “윤이나가 오는 4월 4일부터 제주에서 개최되는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를 지낸 윤이나는 지난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260야드 이상의 엄청난 장타로 주목을 받았다. 그해 7월에는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