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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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첫 상금 획득한 신인 선수에게 ‘기념 수표 액자’ 전달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는 2024시즌부터 KPGA 투어 정식 데뷔 후 첫 공식 상금을 획득한 신인 선수에게 ‘기념 수표 액자’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개막 하루 전인 17일 KPGA 김원섭 회장은 대회장에서 ‘제19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통해 투어 첫 상금을 얻은 신인 선수들에게 ‘기념 수표 액자’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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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결선 성료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가 개최한 ‘제1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결선이 15일과 16일 양일간 전라남도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프로골프대회 수준의 코스 세팅과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시상으로 예선전부터 아마추어 골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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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필, KPGA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서 ‘76전 77기’ 생애 첫승
윤상필(26)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에서 마침내 우승에 성공했다. 투어 데뷔 6년 차인 윤상필은 77번째 대회인 올해 개막전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며 왕좌에 올랐다. 윤상필은 지난 14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으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KPGA 투어 통산 12승 ‘리빙 레전드’ 박상현(14언더파 270타)을 4타차로 제치고 최후의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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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완벽한 플레이 펼치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박지영(28)이 72홀 노보기 우승 대기록은 아깝게 놓쳤지만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통산 8승을 신고했다. 박지영은 14일 인천 중구의 클럽72 하늘코스(파72, 예선 6648야드, 본선 668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박지영은 2위 정윤지(16언더파 272타)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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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윤이나, 두 번째 대회 만에 하루 9언더파 ‘코스레코드’
지난 2022년 ‘장타 퀸’에 올랐던 윤이나(21)가 복귀 후 두 번째 대회 만에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코스레코드’를 기록했다. 윤이나는 11일 인천 영종도에 있는 클럽72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첫날 보기없이 버디만 9개를 낚았다. 63타는 코스레코드이지만, 대회조직위원회가 디봇 자국이 많은 점을 고려해 프리퍼드라이를 허용해 공식 기록으로 집계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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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마스터스서 김주형 캐디로 ‘깜짝 변신’
배우 류준열이 마스터스 토너먼트 필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4 마스터스 토너먼트’ 파3 콘테스트‘에 김주형의 캐디로 깜짝 나섰다.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대회 전통의 이벤트 매치로 가족은 물론, 지인을 캐디로 대동해 파3 홀 코스 9홀을 도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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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 LPGA 4개 대회 연속 우승
여자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에서 정상에 오르며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코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릭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레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를 4&3(3홀 남기고 4홀차)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1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둔 코다는 7주간 휴식 끝에 출전한 지난달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잇따라 우승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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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황유민,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
‘작은 거인’ 황유민(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유민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등으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황유민은 막판 맹추격을 펼친 동갑내기 박혜준(21)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7월 대유위니아 MBN여자 오픈 이후 9개월 만이자 통산 2승째다. 올 시즌 3번째 출전 대회에서 정상에 등극한 황유민은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상금(2억5266만 원)과 대상 포인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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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골프단, 애장품 경매 수익 등 1천만 원 기부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 1월에 진행한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애장품 경매’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포함하여 1천만 원을 유기 반려동물 보호를 위해 용인시 동물보호협회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두산건설은 사회공헌기금 적립을 위해 지난 1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소속선수 5명(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설, 임희정)의 애장품을 모아 자선 경매를 진행했다. 지난 경매에서는 최고가 품목은 유현주의 퍼터로 총 27번의 입찰 끝에 220만 원에 낙찰되었으며, 박결의 의류는 마지막까지 입찰 경쟁이 붙어 입찰마감이 1시간가량 연장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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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격상 ‘제네시스 챔피언십’, 오는 10월 송도서 개최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올해부터 더 큰 규모의 국제 대회로 격상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과 ‘코리아 챔피언십 프레젠티드 바이 제네시스(이하 코리아 챔피언십)’가 통합돼, 오는 10월 DP월드 투어·KPGA 투어가 공동 주관으로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제네시스가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KPGA 투어 대회로, 우승자에게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제공하는 등 한국 선수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