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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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고소’ 박세리, 곤혹스런 와중에 ‘밴 플리트상’ 수상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스포츠로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추가 선정됐다.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2024 벤 플리트상’ 수상자로 박 이사장을 추가 선정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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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소외계층 위한 자선골프대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강원도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함께 에콜리안 정선CC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7일 정선군골프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정선군 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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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골프대회] 디섐보, 4년 만에 패권 탈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골프대회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디섐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0) 2번 코스에서 열린 ‘제124회 US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고전 끝에 한 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한 타 차 극적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에게 3타 앞선 채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디섐보는 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전반 4번 홀(파5)에서 보기가 나와 오히려 1타를 잃었다. 반면 앞 조의 매킬로이는 전반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디섐보를 1타 차이로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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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의 주인공은 5년 차 노승희... 생애 첫 승 기쁨
노승희(23)가 내셔널타이틀인 ‘DB그룹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 원)’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120번째 출전 대회에서 이룬 첫 우승이다. 노승희는 16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노승희는 김수지(9언더파)를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노승희는 1라운드부터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고 정상까지 오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한국여자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2006년 신지애 이후 18년 만이지만 대회가 2010년까지는 3라운드로 치러졌기 때문에 4라운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노승희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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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 오는 27일 인천서 개최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하늘코스에서 KPGA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PGA 코리안투어 공식 대회인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는 ‘비즈플레이’와 ‘원더클럽’, ‘클럽72’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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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2024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진행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지난 12일,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지역 소외계층 450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후원하는 ‘2024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 서구 후원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김현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손선락 이사장, 이영희 센터장,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등의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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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골프장 카트피 총액 1조 원 돌파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레저백서 2024'에 따르면, 골퍼들이 지출한 카트피는 지난해 1조 1480억 원으로 2011년보다 2.27배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팀당 카트피를 보면 회원제 골프장은 2011년 평균 7만 9400원에서 지난해에는 9만8000원으로 23.4% 인상되었고, 대중형도 같은 기간에 26.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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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시즌 5승으로 2년 연속 상금 2000만 달러 돌파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셰플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1타를 줄이면서 맹추격해온 콜린 모리카와(미국)를 1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5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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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KLPGA 투어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 달성
박민지(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초로 단일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박민지는 9일 강원도 양양의 설해원(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던 박민지는 올해 대회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4연패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KLPGA 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박민지를 비롯해 구옥희, 강수연, 박세리, 김해림이 있었지만, 4연패는 박민지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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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동 주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오는 13일 국내서 개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골프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