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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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활약 중인 최혜진·김효주, 4일 개막 롯데오픈 통해 국내 첫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혜진과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올해 처음 출격한다. 둘은 4일부터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 6655야드)에서 열리는 롯데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에 나선다. 최혜진과 김효주의 롯데가 후원사이기도 하다. 최혜진이 KLPGA 투어에 나서는 건 지난해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이후 9개월여 만이다. 최혜진에게 롯데오픈은 ‘희망의 대회’다. 2022년 LPGA 투어에 진출한 뒤 한국과 미국 무대를 통틀어 최혜진이 우승한 대회는 롯데오픈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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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민솔, 프로 전향 선언
여자골프 국가대표 주장을 지낸 김민솔(18)이 만 18세가 되는 6월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김민솔은 이에 따라 오는 8월 19일에 열리는 KLPGA 2024 무안CC 올포유 드림투어 시드순위전에 도전하게 됐다. 김민솔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 2일 “김민솔이 지난 1일 KLPGA 입회 절차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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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우리끼리 운동회 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14일까지 2주간 골프존 실력등급 학, 까치, 참새 등급 회원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혜택의 ‘우리끼리 운동회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물찾기 이벤트는 지난 3월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진행한 ‘우리끼리 운동회 파 이어달리기 이벤트’에 대한 회원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보물찾기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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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2주 연속 연장 승부 끝에 시즌 3승
박현경(24)이 2주 연속 연장 승부 끝에 시즌 3승에 성공했다. 통산 7승 가운데 무려 4승을 연장전에서 승리를 거둔 박현경은 ‘연장전의 여왕’ 타이틀이 붙을 정도다. 올 시즌 첫 번째 연장전 승부는 지난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윤이나와 박지영과의 연장전 승부에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그리고 박현경은 지난 6월 30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8억 원)’에서 또 다시 연장 승부를 펼쳐 최예림을 꺾고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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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서 한여름 밤 EDM 파티 연다
국내 최초로 골프장에서 열리는 EDM 축제가 한 여름 밤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에서 2달간에 걸쳐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여성골퍼와 MZ들의 성지로 잘 알려진 라비에벨 듄스코스에서 한여름 밤 EDM 리듬에 맞춰 뜨거운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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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총장배 중·고골프, 내달 29·30일 용인 골드CC서 개최
제25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7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골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경희대학교 총장배는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역사적인 대회다. 고등부 남·여 10위까지 입상한 선수는 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에 수시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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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개념 스크린 골프리그 ‘TGL’ 공식 후원
제네시스는 ‘투머로우 스포츠’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개념 스크린 골프리그인 ‘TGL presented by SoFi’(이하 TGL)에 대해 파운딩 파트너로 공식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투머로우 스포츠는 스포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선도하기 위해 세계적인 골프 선수인 타이거 우즈, 로리 맥길로이 등이 설립한 글로벌 기술 벤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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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년 만에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우승
김민규(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2년 만에 다시 획득했다. 김민규는 지난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대한골프협회(KGA), 아시안투어 공동주최로 열린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2위 송영한(8언더파 276타)을 3타 차로 제치고 2022년에 이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달 초 끝난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째다. 준우승을 차지한 송영한도 디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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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4차 연장 끝에 KLPGA 투어 시즌 2승 달성
박현경(24)이 4차 연장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박현경은 23일 경기 포천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4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박현경은 윤이나, 박지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은 무려 네 차례까지 이어지는 사투 끝에 박현경이 최종 승자로 낙점됐다. 우승 상금은 2억 5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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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모나용평과 ‘해외 골프장 사업 확장’ 위한 MOU 체결
골프 통합플랫폼인 ‘쇼골프’(대표 조성준)가 해외 골프장 회원권 분양 대행 사업을 공식 출시한다. 쇼골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일본 가고시마에 있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 인수 후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종합 레저 전문기업인 ‘모나용평’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쇼골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 인수후 구축된 국내, 일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 골프장 회원권을 구매하려는 사람과 판매하려는 해외 골프장을 직접 연결해주는 분양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