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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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골퍼 이승민, 호주 ‘올어빌리티 챔피언십’ 우승
자폐성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이 ISPS 한다 호주 오픈의 올어빌리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11월 30일(현지시간) 호주 첼트넘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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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LPGA 투어 평정한 윤이나, 내년 LPGA 투어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윤이나(21)가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 등 주요 부문 타이틀을 모두 가져가며 KLPGA 투어를 평정했다. 특히, 윤이나는 지난 2022년 한국여자오픈 대회 당시 오구플레이를 저질러 늑장 신고를 했고 이로 인해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대한골프협회가 징계를 절반으로 경감했고, KLPGA 역시 같은 결정을 내리며 복귀의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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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올해 최고의 명장면으로 최경주의 ‘아일랜드 샷’ 꼽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는 올 시즌 투어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 ‘톱5’를 선정해 밝혔다. 첫 번째는 19년 만에 탄생한 '역대 최고령 우승'의 주인공인 ‘탱크’ 최경주(54)를 꼽았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는 역대 최고령 우승의 역사가 바뀌었다. 역사를 새로 쓴 주인공은 최경주로 최경주는 'SK텔레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박상현(41)과 연장 2번째 승부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특히 연장 1번째 홀의 승부가 압권이었다. 최경주의 2번째 샷은 그린 앞쪽 페널티 구역으로 향했다. 물에 빠질 것 같았던 공은 워터 해저드 내 섬 위 러프에 있었고 최경주는 3번째 샷을 그린 위로 올려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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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주인공은 누구...’ KLPGA 대상 시상식 27일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올 시즌 각종 타이틀이 모두 결정된 가운데 치열한 투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인기상의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KLPGA는 27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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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이벤트 대회 ‘위믹스 챔피언십’, 연장 승부 끝 김민선 우승
김민선(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선은 17일 부산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파이널A조 경기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김수지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이겨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KLPGA 정규 시즌을 끝낸 뒤 우승자와 위믹스 포인트 상위 24명만 참가해 왕중왕전 성격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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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복귀한 윤이나, KLPGA 투어 ‘상금왕·대상·최저타수상’ 3관왕 등극
윤이나(21)가 복귀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대상, 상금, 평균타수까지 무려 3개의 주요 타이틀을 독식하며 2024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다. 윤이나는 10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 공동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한 시즌 성적을 바탕으로 윤이나는 12억 1천141만5천715원의 상금을 기록, 상금왕에 올랐다. 또한 대상 포인트 535점, 평균 타수 69.95타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윤이나는 지난해 이예원에 이어 2년 연속으로 KLPGA 투어에서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모두를 휩쓴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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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상벌위원회, 라커룸 문 파손 혐의 김주형에 서면 경고 조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지난달 국내에서 진행된 DP 월드투어 겸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섰다가 골프장 라커룸 문짝을 파손시킨 김주형에게 경고 징계 조치를 취했다. KPGA는 6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오랜만에 고국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나선 김주형은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플레이로 보답했다. 1, 2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더니, 3라운드에서는 공동 선두로 도약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안병훈과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마지막 결정적인 실수로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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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제주서 개최
2024시즌 KPGA 투어 최종선인 ‘KPGA 투어챔피언십’이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제주서 서귀포시 소재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 동, 남코스에서 진행된다. ‘KPGA 투어챔피언십’은 총상금 11억 원 규모로 열리며, 우승상금은 2억2000만 원이다. 경기 방식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컷 오프는 실시하지 않는다. 우승자에게는 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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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드림투어 최종전, 중국 리슈잉 우승... 상금왕은 송은아
리슈잉(중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림투어 최종전인 ‘파마리서치 리쥬란 왕중왕전(총상금 2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리슈잉은 30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서교림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전에서 가리게 됐다. 서교림은 이날 6언더파 66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공동 1위가 되면서 연장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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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고국 무대서 9년 5개월 만에 우승 감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33)이 고국 무대서 9년 만에 우승 감격을 누렸다. 안병훈은 지난 27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파72, 7470야드)에서 끝난 DP월드투어와 KPGA투어의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마지막 홀 극적인 버디로 김주형(22)과 동타(17언더파 271타)를 이룬 안병훈은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