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일러메이드코리아
테일러메이드코리아(대표 임헌영)가 서울 여의도 CGV에서 한국 여성 골퍼에게 딱 맞는 ‘2025 올 뉴 글로리’를 21일 공개했다.
한국 여성들을 타깃으로 개발된 ‘2015 올 뉴 글로리'’ 클럽을 비롯해 가방, 액세서리, 모자 등 액세서리까지 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버서더 다니엘 헤니와 올 뉴 글로리 앰버서더 방송인&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도 자리했다.
올 뉴 글로리는 ‘스타일리쉬 퍼포우먼스’를 슬로건을 내세우며 방송인&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 발레리나 원진호 등 3인의 앰버서더를 선정했다.
확고한 커리어와 프로페셔널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골프에 진심인 3인의 앰버서더를 통해 그들 삶의 철학과 골프를 TVC 및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올 뉴 글로리는 기획에서 디자인과 퍼포먼스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제품으로 테일러메이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여성이 원하는 비거리와 타구음, 타구감까지 만족시킨다”고 전했다
먼저 올 뉴 글로리의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카본 소재로 제작된 페이스의 색상을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로 제작했을 뿐 아니라 여성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헤드 크기를 넓혀 안정감을 제공해 더 빠른 헤드스피드로 더 먼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우드와 레스큐의 경우 보통 3번과 5번 우드, 4번과 5번 레스큐의 헤드 사이즈가 다른데 올 뉴 글로리는 헤드 크기가 동일해 자신감을 제공한다.
초경량 프리미엄 멀티 소재를 사용한 아이언은 전체적으로 가볍고 빠른 헤드 스피드로 더 긴 비거리를 실현했고, 특히 테이럴메이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아름다움뿐 아니라 타구감과 타구음까지 챙겼다.
이와 관련해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스코어보다는 자신의 성장을 추구하면서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원하는 모든 여성 골퍼에게 올 뉴 글로리를 추천하고 싶다”며 “올 뉴 글로리는 예뻐서 좋은 제품이 아닌 예쁘기까지 해서 좋은 클럽”이라고 말했다.
이종근 기자 (탈모인뉴스 www.talmoi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