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차세대 결제 카드는 현재 EMV(유로페이, 마스터 카드, 비자 카드) 상호 운영성의 도입과 보안 기준 준수 및 비접촉 결제의 대량 채택 등 두 가지 핵심 요소로 발전하고 있다.
아이데미아가 세계 최초의 대중교통 EMV화이트 라벨 카드를 스토스톡홀름스 로칼트라픽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데미아(IDEMIA)는 비할 데 없이 우수한 자사의 내장형 보안 전문기술에 힘입어 스토스톡홀름스 로칼트라픽(Storstockholms Lokaltrafik, SL)을 위한 보안 기준을 세우고 세계 최초의 대중 교통 EMV화이트 라벨(EMV White Label) 카드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공동 개발한 이 첨단기술 시스템은 화이트 라벨 연합(White Label Alliance)이 촉진하고 있는 개방형 비접촉 결제 표준인 EMV화이트 라벨에 기반한 것으로서 비접촉 결제 솔루션을 언제든지 설치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스템은 EMV표준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스템 제공 업체들이 비접촉식으로 상호 운영하도록 이동을 할 수 있다.
아이데미아의 솔루션은 보안과 편의성을 모두 제공하므로 통근자들은 아이데미아가 공급하는 신규 SL카드만을 가지고 출입구를 신속히 통과하는 향상된 통행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카드는 EMV개방회로 결제 기능을 만족시키는 SL의 기존 인프라를 사용한다. 최초의 EMV화이트 라벨 카드는 올해 여름 이후에 출시할 예정이다.
탈모인뉴스 채시로 기자(www.talmoin.net)